李지사 “그날, 목숨 걸고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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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조회 ㆍ 9년 전 업로드 #이완구  #골프

이완구 충남도지사는 7일 보령 해수 범란 사고 당시 골프로 인한 늑장 의혹에 관련해 “상황 보고를 받고 1시간 20분만에 목숨 걸고 달려갔다”고 해명했다. 이 지사는 이날 도청기자실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보령 해수 범람 사고 당시 도지사 보고 문제에 관해 말들이 많다”며 “도지사가 그러한 사안을 보고 받고 성격상 1분도 지체할 사람이 아니다”고 말했다.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