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와의 대화] 계룡산 화가 신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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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5 조회 ㆍ 9년 전 업로드 #신현국  #화가

“자고나면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그려도, 그려도 형상이 달라지는 계룡산의 모습에 매료돼 계룡산 자락에 둥지를 틀고 자연을 닮아가고 있습니다.” 구상과 추상을 넘나들며 40여년 계룡산과 자연의 모습을 캔버스에 담아온 서양화가 신현국 화백(72)의 얼굴은 다사로운 봄 햇살과 싱그러운 산바람을 닮아 맑게 빛나고 있었다. 예산이 고향인 신 화백은 홍익대 서양화과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