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의회 핑퐁게임 된 ‘숲밀도 개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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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 조회 ㆍ 9년 전 업로드 #중도일보

집행부가 먼저, 시의회가 먼저...’ 시민단체의 반발과 박성효 시장의 ‘재논의 요구’입장으로 일단락 됐던 산림의 개발행위를 완화하는 ‘입목본수도 개정 조례안’이 최근 공청회 등 절차를 놓고 시의회와 집행부 간‘핑퐁게임’양상으로 바뀌고 있다. 당초 오는 25일 예고돼 있던 의회 주관의 입목본수도 공청회를 집행부 주관으로 넘기면서 여론에 대한 부담감을 느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