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의 투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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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 조회 ㆍ 9년 전 업로드 #대전시티즌  #k리그  #중도일보  #김형일  #이동원  #김호  #프로축구

시티즌 투캅스 ‘공샐틈 없다’ 대전에 투캅스가 떴다. 대전시티즌의 중앙 수비수 이동원(25)과 김형일(24)를 가리키는 말이다. 이들의 물샐 틈 없는 방어는 상대 공격수의 발과 머리를 꽁꽁 묶어 공격을 무력화시키고 있다. 마치 처음에는 호흡이 맞지 않다가 결국에는 환상적인 콤비로 변신, 범죄를 일망 소탕하는 영화 투캅스의 주인공들과 흡사하다. 대전이 승리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