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섹소폰 대신 노래”…김동완부지사 ‘만남’ 열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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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전임자가 섹스폰 연주해서 난 노래 부르기로 결정해” 올해 3월에 새로 부임한 김동완 행정부지사는 15일 도청 후정광장에서 열린 작은 음악회에서 축사로 노사연의 ‘만남’을 열창했다. 김 부지사는 “ 공직생활을 시작하고 마음의 고향인 충남도청에서 노래를 부르게 돼서 기쁘다”며 노래를 부른 소감을 밝혔다. 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