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보 미안해~’가족에게 띄우는 영상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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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3 조회 ㆍ 9년 전 업로드 #중도일보

각종 개발의 붐으로 ‘일할 일꾼’이 필요한 총선 격전지 아산의 선거 운동은 어느 곳보다 치열하다. 각 당의 후보자들은 유권자들이 있는 곳이라면 시와 군을 마다않고 달리는 통에 추격전(?)을 방불케 하는 인터뷰를 진행했다. 강훈식(통합민주당), 이훈규(한나라당), 이명수(자유선진당) 등의 후보가 도전장을 내민 아산지역을 찾아 지역의 현안과 공약, 20초 P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