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를 재선으로 만들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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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 조회 ㆍ 9년 전 업로드 #총선

18대 총선에 나선 초선 의원들의 최대 목표는 ‘재선’이다. 첫 국회 입성만큼이나 어려운 게 재선의 문턱을 넘어서는 것이라는 분석만큼이나 청주 흥덕갑 후보들의 재선 경쟁이 치열하다. 흥덕갑 선거구는 17대 국회의원인 오제세(통합민주당)후보와 윤경식(한나라당 16대)후보가 오차 범위 내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곳이다. 두 후보는 서로 자신을 재선 의원으로 만들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