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수후보 "내 이름이 김창수가 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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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6 조회 ㆍ 9년 전 업로드 #김창수후보  #이름이  #김창수가

김창수(53) 자유선진당 대전 대덕구 후보는 “흑수돌로 알려진 동생과 함께 ‘계족산 전투`를 멋있게 치뤄, (국회의원에 당선된 뒤)대덕의 지도를 바꿔 놓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대덕구 소외론과 관련, “12년 동안 대덕구에는 전국구 국회의원만 있었다”며 “잃어버린 12년을 되풀이 할 수는 없다”고 밝혔다. -.상대 후보들을 평가한다면. ▲결국 유권자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