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홍규 전 대전시 부시장 “내 18번은 창밖의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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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 조회 ㆍ 9년 전 업로드 #양홍규  #대전시  #부시장

오는 4·9 총선을 앞두고 정치현장에 첫 발을 들여놓은 양홍규(43) 한나라당 유성구 예비후보는 “이명박 당선인을 만났을 때 동네 아저씨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말했다. 그는 또 박성효 대전시장과의 인연에 대해서 “많은 가르침을 줬고, 배포도 맞는다”고 밝혔다. -. 현실정치에 처음 뛰어든다. 정치를 하는 이유는. ▲ 변호사, 봉사활동, 정무부시장직 수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