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즌 해외파 신인, 상위도약 기폭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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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 조회 ㆍ 9년 전 업로드 #시티즌  #해외파  #신인

시티즌 해외파 신인, 상위도약 기폭제 기대 김정훈 (독.마인츠05) “골을 넣는 선수보다 팀에 보탬 되고싶어” 강선규 (러.루비카잔) “우상 고종수 선수와 함께 뛰는게 꿈같아” 독일과 러시아 프로리그에서 몸담았던 해외파 신인들이 대전 시티즌의 자줏빛 전사로 거듭나기 위해 혹독한 조련을 받고 있다. 러시아 프리미어리그 루비 카잔(Rubin Kazan)출신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