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신문] 폭력과 절도를 미화하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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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 조회 ㆍ 8년 전 업로드 #독립신문  #독립신문미디어팀  #폭력과절도를미화하는세상  #폭력의미화

용산 추모집회에서 경찰관을 폭행하고 신용카드를 훔쳐 사용한 혐의로 구속영장이 신청된 박 모(53)씨가 다른 경찰관에 대한 폭행사건에도 가담한 것으로 밝혀진 가운데, 좌파의 열사 바람몰이를 통해 "위법행위를 덮고자 하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