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든아홉번째 섬김 - 아쉬워서 발길을 못돌리는 한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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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조회 ㆍ 10년 전 업로드 #여든아홉번째  #섬김  #아쉬워서

준비했던 쌀을 다 전달하여, 추가로 쌀을 사러 나섰는데 쌀집이 없다. 돌아돌아 겨우 쌀집을 찾아 쌀을 사서 기다리는 팀에게 가는데 한전 전정만 님이 어깨에 번쩍 메고 뛰는 걸음으로 가신다. 뒤따라가면서 고맙고 감사한 분이구나 라고 생각했다. 퇴근해서 쉬셔야 하는 시간인데, 봉사를 하시면서 무거운 쌀을 메고도 그 걸음을 빨리하시는 그 착한 마음에 주님의 축복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