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흔여섯번째 섬김 - 쌀은 주고가셔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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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조회 ㆍ 10년 전 업로드 #일흔여섯번째  #섬김  #쌀은

계시기를 기원하는 간절한 마음으로 문을 두드리는데, 이웃집 어르신이 사람이 없다고 하신다. 멀리 가서 장사를 하는 것으로 알고있다고 하신다. 남자 분이 혼자 사신다고 한다. 다시 찾아와야겠다고 생각하고 돌아섰다. 오늘의 섬김을 마치고 한전 신우회원님들과 헤어짐의 인사를 나누었는데, 신우회원님이 메고 올라갔던 쌀을 계속 메고 계시니까, 김진향 집사님이 "쌀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