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흔두번째 섬김 - 한전에서 다녀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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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흔두번째 #섬김 #한전에서

날씨가 갑자기 차가워졌다. 바람이 분다. 오늘 첫 방문 섬김의 집이었는데, 문은 굳게 닫혀있고 대신에 한전 직원분이 쪽지를 적어서 큰 테잎으로 붙여 놓은 것을 보았다. 계단을 내려오는 발걸음이 무거웠다. 그러나, 이 가정에는 새로운 희망의 빛이 비추시기를 기원합니다. 어떤 사연이 있으신지 모르지만 다시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