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순여섯번째 섬김 - 길은 멀어도 마음은 지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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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조회 ㆍ 10년 전 업로드 #예순여섯번째  #섬김  #길은

다시 찾았다. 안 계신다. 강아지만 지키고 있다. 거리가 너무 멀다. 그런데 마음은 늘 가까이 있는 반딧불운동이다. 그래서 가쁜한 마음으로 다시 찾게 된다. 아파트 청소원으로 일하시는 할머니. 아들 하나는 결핵인데 치료비가 없어서 요양원에서 퇴원되었고 한 아들은 배달하는 일을 한단다. 시내에서 오후 6시경 버스를 타면 8시경이나 되어야 오신단다. 동네분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