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순네번째 섬김 - 문이 열려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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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조회 ㆍ 10년 전 업로드 #예순네번째  #섬김  #문이

문을 두드리고 불러보다가 문고리를 당겨보았다. 그런데 열리는 것이 아닌가. 사람이 사는 것 같은데 많이 어지러져 있고 어수선하다. 신발장 위의 빈 소주병이 을씨년 스럽다.
희망을 가지세요. 힘을 내시고요. 어느 분인지 모르지만 꼭 만나서 어려움을 나누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