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순세번째 섬김 - 얼마나 뵙고 싶으면, 우유 넣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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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순세번째  #섬김  #얼마나

문을 아무리 두드리고, 벨을 눌러도 대답이 없었다. 무릎을 꿇고 우유 넣는 구멍을 통해서 불러도 보고, 외쳐도 보았다. 혹시 혼자 아플 수도 있기 때문에... 다행히 안 계신 것 같아서 안도는 되었다. 다시 한번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