쉰아홉번째 섬김 - 첫사랑의 열매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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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내리는데 첫 섬김에 대한 생각이 더욱 났다. 산길을 올라가는데 우산을 쓴 분이 내려오는데 바로 그 분이다.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차를 타고 집으로 다시 올라갔다. 얼굴 빛이 좋다. 희망의 싹이 움트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감사했다. 아이들의 우는 소리가 난다. 사모님이 아이들을 보고 싶다고 하자, 천사들이 나온다. 정말 아름다운 얼굴들이다. 목사님께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