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쉰여덟번째 섬김 - 햇볕과 같은 분 !
0 담기
103 조회 ㆍ 10년 전 업로드 #쉰여덟번째  #섬김  #햇볕과

비가 내린다. 재방문을 하려고 하는데 가장 먼저 생각나는 착한 아저씨 장00님! 아이들과 먹을 과일을 사가지고 방문했다. 집에 계신다. 얼굴이 좋아보인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서 그런가보다고 말하자 그런 것 같다고 긍정적으로 답한다. 일을 하면서 눈에 뭐가 들어 갔었는데, 그리고 목수일 할 때 토밥 등이 눈에 들어갔었는데 자꾸 시력이 약해지신단다. 전기요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