쉰일곱번째 섬김 - 문을 열어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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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조회 ㆍ 10년 전 업로드 #쉰일곱번째  #섬김  #문을

재방문을 했다. 문이 열려있다. 사람이 사는 것은 분명한데, 지난 번과 같이 문을 열어놓고 외출을 하신 것 같다. 밖에 나와서 한 참을 기다려보고, 연락처가 없어서 무작정 찾아오는 어려운 방문이기에 만나보고 가야겠다는 아쉬움에 여기저기를 살펴보았으나 허탕이다. 그러나, 반딧불운동본부는 만날 때까지 노력하여 어려운 사정을 사랑으로 나누어 짐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리겠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