쉰여섯번째 섬김 - 전기요금 내려고 일 다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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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7 조회 ㆍ 10년 전 업로드 #쉰여섯번째  #섬김  #전기요금

지난 번에 왔었는데 만나지 못했고, 연락처가 없으니 난감했지만 재방문을 하였다. 문이 닫혀있어 실망하고 있는데 어느 분이 열쇄를 손에 쥐고 온다. 만나고 싶던 바로 그분이다. 정말 행운이다. 어떻게 이렇게 만날 수 있는가. 매우 기뻤다. 56세 엄00님. 부인과 오래 전에 사별하고, 최근에는 어머니도 돌아가시고, 남매는 결혼했는데 잘 오지 않는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