쉰다섯번째섬김 - 잘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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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쉰다섯번째섬김 #몰라요

조00님! 중학교와 초등생 자매만 있다. 엄마 아빠와 넷이 산다고 한다. 방이 많이 어지럽다. 허성철 과장님과 목사님이 여러가지 사정을 물어봤다. 엄마 아빠에 대한 대답은 정확하게 하지 않는다. 내려오면서 전류제한기가 살펴보았는데, 고장인지 문제가 생겨있었다. 이렇게 어려운 사정을 그리고 상황을 정확하게 살펴서 함께 아픔을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