쉰한번째 섬김 사랑이 듬뿍담긴 한마디 "선풍기 바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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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 조회 ㆍ 10년 전 업로드 #쉰한번째  #섬김  #사랑이

엄00님(50대) 안계신다. 이웃집에 물어보니 일감이 없어 헤매다가 일 나갔는데 떨어져서 다쳤다고 한다. 혼자 사는데, 우리보고 도와주라고 한다. 이웃사랑이 배어나오는 말만 한다. 기쁘다. 더운데 선풍기 바람이라도 쐬걸 그랬다면서 계속 격려해준다. 다녀갔다고 전해주시고 다시오겠다는 약속을 하고 돌아섰다. "고맙습니다. 보여주신 이웃사랑 말씀 오래 간직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