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여섯번째 섬김 - 술이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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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 조회 ㆍ 10년 전 업로드 #마흔여섯번째  #섬김  #술이

61세 2급장애 박00님! 비를 맞으며 찾아갔다. 반갑게 맞이한다. 테니스선수였단다. 우승을 하고 술을 1,2,3차 가면서 마셨는데 쓰러졌고 뇌 수술도 받았고 장애가 왔다. 딸이 둘 있는데 연락이 없다가 자신의 나이가 들자 조금씩 연락을 하고 있고, 부인과는 자신의 장애로 헤어짐을 자처했단다. 돈이 없을 때는 운동 삼아 먼 거리도 걸어다닌단다. 술은 우리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