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세번째 섬김 - 어쩌면 그렇게 밝을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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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 조회 ㆍ 10년 전 업로드 #마흔세번째  #섬김  #어쩌면

전동휠체어를 타시며 손으로 자신의 몸을 밀고 다니시는 김00님! 동네 친구분들과 즐겁게 담소하고 계신다. 장사하고, 친목계 나가고, 친구 만나고 바쁘다고 한다. 항상 얼굴에서 웃음이 떠나지 않고, 기쁨을 전하는 전도사 같다. 2개월 전기요금이 밀렸다는 얘기를 들었기에 고지서를 달라고 하니, 겸연쩍어한다. 이번까지는 우리가 낼테니 돈 많이 벌어서 직접내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