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두번째 섬김 - 야간에만 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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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4 조회 ㆍ 10년 전 업로드 #마흔두번째  #섬김  #야간에만

시각장애 허00님(54세)! 생명의 감사를 나누고 전기요금고지서도 가지고 올 겸 재방문을 했다. 문을 열어주는데 시간이 걸린다. 방안이 후끈거린다. 옷을 입을 시간이 필요했던 것 같다. 머리가 아프다고 한다. 땀을 뻘뻘 흘리며 선풍기를 계속 틀어 놓고 문을 닫고 있으니 얼마나 덥겠는가? 밖에 나가서 공기도 마시고 하라고 하니까 저녁에 잠깐 나간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