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여덟번째 섬김-나의 정말 아픈 마음은 누구도 몰라
0 담기
162 조회 ㆍ 10년 전 업로드
#스물여덟번째 #섬김나의 #정말

40여년전 병으로 한 쪽 다리를 절단해서 평생을 불구로 아픈 마음으로 사셨다는 남00 님(80세). 할머니는 79세. 할머니의 고생이 정말 많았다고 하신다. 3살 손자를 남겨준채 집 나간 며느리 때문에 손자까지 기르면서 힘들어 하신다. 사모님이 할아버지에게 복음을 전하는데 우신다. 사모님도 함께 훌쩍이신다. "가족들에게 오랜 세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