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다섯번째 섬김 - 알지 못하는 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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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다섯번째  #섬김  #알지

뻥 뚤린 길을 40여분 달려서 그리고 물어 물어 성환 김00 님에 도착했다. 집 앞에서 찾지 못하고 있을 때 어떤 할머니를 만났다. 물어보니 알려준다. 어렵게 혼자서 생활하시는 노인이라고 한다. 그러나, 집은 자물쇠가 굳게 잠겨 있었다. 아쉬운 마음이 들었다. 이때 사모님과 김진향 집사님은 우연히 만난 할머니에게 복음을 전해 주님을 영접하게 하셨다. 할머니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