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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한번째섬김-"나도 이렇게 살지 않았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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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 조회 ㆍ 10년 전 업로드 #스물한번째섬김나도  #이렇게  #살지

67세 독거노인(원00 님). 집 주인 말씀 왈 딱해서 못 보겠다면서 전기요금을 내 주기도 했단다. 아들이 교통사고로 천국에 가고, 자신은 콩팥이 안좋은데다 장암으로 수술을 2-3번하고 혼자 사신다. 자신이 약해지니까 주변의 시선이 따가운 것으로 느껴지신단다. 특히, 하나 있던 아들이 죽고 나니까 자신을 꺾어 보는 것 같단다. 예전에 이렇게 살지 않았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