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여섯번째 섬김 - 저도 안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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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여섯번째 #섬김 #저도

94세의 홀로 사시는 총명하신 할머니. 존경합니다. 매우 꼿꼿하게 살아오신 깔끔하신 삶을 엿 볼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왕자와 공주가 되라고 축복의 말씀을 도리어 해 주신다. 거듭되는 고맙다는 말씀과 함께 안아주신다. 그래서 다들 나도 안아달라고 해서 다 포옹을 하였다. 김진향 집사님의 특허인 '대대손손'이라는 축복의 말씀에 우리 모두 정말 행복하게 크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