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네번째 섬김 - 한전천안지점 허성철 과장 왈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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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 조회 ㆍ 10년 전 업로드 #열네번째  #섬김  #한전천안지점

89세. 혼자사시며 박스 모아 생활하신다. 오직 전기가 들어오는 곳은 주무시는 방 뿐이다.(냉장고 코드는 빼서 음식은 상하고, 부엌과 입구는 전구를 빼고 전선이 끊어졌고, TV는 망가졌다.) 길 공사한다고 수돗물이 끊어진지 오래이다. 교회에서 식사는 도시락으로 해 드리고, 먹을 물과 세수물도 물통으로 공급하며, 빨래도 해 준다고 하신다. 허리가 아파서 3개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