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한번째 섬김 - 그냥 이웃으로 찾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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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천안지점 허성철 과장께서 '오늘은 그냥 이웃으로 찾아왔습니다'라고 인사를 건네자 모두 큰 소리로 함께 웃었다(혹시 전기를 끊으러 오지 않았나?!). 갑자기 찾아 온 남편(유00)의 다비 마비로 시작된 생활고. 본인(이00)도 당뇨 고혈압 등 육체적 고통이 겹쳤다고 한다. 조금씩 꾸어서 단전을 면하는 어려움. 전화번호를 묻자 끊겼다고 한다. 이제 나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