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번째 섬김 : 진정한 부자 - " 쌀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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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조회 ㆍ 10년 전 업로드 #네번째  #섬김  #진정한

원룸. 집단 주거지인데 유달리 어두운 곳. 생활고에 시달리는 시각장애인 허00님(약간은 보는 것 같았음)! 문을 여는 순간 깜깜절벽이다. 심장과 관절과 여러 기관들이 나빠서 제대로 서지도 못하며, 의사 전달도 잘 못하는 시각장애인. 여러가지 물건들이 엉켜있어 출입하기도 어려웠다. 한전 천안지점 신우회장 허성철 과장이 전기를 이어주자 대낮같이 밝았다. 김진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