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첫번째 이야기(함께 나눈 이웃 사랑,∽로 꽃 핀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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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1 조회 ㆍ 10년 전 업로드 #첫번째  #이야기함께  #나눈

"미안합니다. 감사합니다"라는 말 외에는 할 말을 잃었습니다. 달빛도 구름에 가려진 4월 5일 저녁 7시 30분 경. 비포장을 한 참 달려서 도착 한 곳은 산 밑 외 딴 , 개 짖는 소리 외에는 들리지 않는 쓰러질 듯한 판자집. 4개월 이상 체납으로 가슴 졸이는 생활, 전화도 끊긴 문명과 단절된 곳에서 한 여인이 나왔습니다. "남편과 자신의 실직! 5살 아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