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한번째 섬김-빛에서 어두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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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한번째 #섬김빛에서 #어두속으로

햇님이 방긋 웃고 있는 사이에 이 가정 저 가정을 방문했으나 빈집도 있고, 안 계시고 단전예고 통지서가 붙어 있는 가정도 있다. 마침 집에 계신 분을 만났는데, 건설 직장을 다니는데 월급이 안나와서 체납하였다고 하여서 도움을 드릴 수 있다고 하니까 "제가 해야죠"라면서 거절하신다. 한 가정이라도 더 섬기기 위해 허성철 과장께서 전화를 하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