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흔여섯번째 섬김 - 열심히 산다고 했는데 도저히 안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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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흔여섯번째 #섬김 #열심히

오00님(40대). 초등교 두 아이가 있다. 어려움이 왔는데 영 안풀린다. 열심히 산다고 했는데 도저히 안풀려 일주일 내내 울기도 했단다. 수도 전기(소전류제한기 설치) 모두 끊어졌다. 남편 사업실패 실직 등으로 어려워졌는데 젊은 사람들이 아이들에게도 비치는 모습도 그렇고, 동사무소나 이런데 손 벌리는 것도 그렇고 고통스러웠다. 2개월 전에 주님을 만나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