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위원회의] 피랍사태 악용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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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조회 ㆍ 10년 전 업로드 #정치

▲ 정세균 당의장 한나라당의 소위 말하는 빅2, 두 사람을 향해서 선 줄이 길다. 그런데 이 모습을 보면 진흙탕이고 요지경이고 목불인견(目不忍見)이라고 이야기할 수 있다. 상대방을 죽이면서 자기가 이기는 것이 목표인 것 같은데, 제가 보기에는 이미 집안싸움의 선을 넘은 상태를 보이고 있다. 보도가 이런 정도면 실상은 이보다 훨씬 더 심각하지 않겠는가. 혹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