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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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여행

상익이, 형빈이, 형준이, 하연이가
신라의 천년고도 경주를 다녀와서
민족의 얼과 옛사람들의 향수를 느끼며...

김대성이 전생의 부모와 현생의 부모를 위해 지었다는 석굴암과 불국사를 돌아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