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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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조회 ㆍ 9년 전 업로드 #1115

사랑하는 친구를 먼저 보내고, 그리움에 만들어 보았다. 한용운님의 '님의침묵'이 더욱 애절하게 느껴오는 날입니다. "님은 갔습니다. 사랑하는 나의 님은 갔습니다. 사랑하는 나의 친구도 갔습니다. ------ 다시만날 그날을 위해, 내친구를 위해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