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석아~ 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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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난 울아들 원석이가 유치원에 간지 한달쯤 넘었네요. 소심한 울아들 여자친구가 자꾸 꼬집구 할퀴구 귀찮게 한다고 속상해 하더니 오늘은 첨으로 "하지마" 라고 말했다고 하네요.. 뭔가 조금씩 달라지고 있는것 같아서 기특하기도 하고.. 나름 적응하려고 노력하는 울원석아~ 힘내!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