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원더걸스, '채팅방 습격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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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316 조회 ㆍ 10년 전 업로드 #고뉴스원더걸스  #채팅방  #습격

전국에 ‘텔미(Tell Me)’ 신드롬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여성그룹 원더걸스가 팬들과 라이브 채팅으로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원더걸스는 19일 오후 3시 30분, ‘고뉴스TV 두근두근 라이브 채팅’에 참가했다. 이날 방송은 동영상 사이트 판도라TV, 프리챌, 고뉴스 홈페이지를 통해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선예, 선미, 예은, 유빈, 소희 등 멤버들은 직접 네티즌들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