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정동영 사조직, 명의 대도(大盜)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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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2 조회 ㆍ 10년 전 업로드 #고뉴스  #정동영  #사조직

대통합민주신당 경선이 막바지로 향하는 가운데, 이해찬 후보 진영이 정동영 후보 사조직의 '무단실명도용 사건'을 "국민의 이름을 마구 훔친 희대의 명의 대도(大盜) 사건"이라고 막판 대공세를 벌이고 있다. 이 후보 캠프 김형주 대변인은 11일 "정동영 후보는 지금 자신은 모르는 일이라며 수사의 배후를 밝히겠다는 적반하장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면서 "알면서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