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야비한 일본 야구, 인내하는 이승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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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미우리 이승엽(31)이 신사다운 인내력을 발휘했다. 이승엽은 지난 9일 한신과의 홈경기 7회초 1루 수비도중 한신 외국인 선수 시츠에게 고의적으로 왼쪽 발목을 밟혔다. 하라 다쓰노리 요미우리 감독의 강력한 항의와 함께 양팀의 선수들이 몰려나와 난투극 일보 직전의 상황까지 연출됐는데… 2007년 9월10일 포털 사이트 네이버 메인 기사였던 의 내용에 대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