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춘자 "악플러 추적해 혼내준 적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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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0 조회 ㆍ 10년 전 업로드 #고뉴스TV춘자  #악플러  #추적해

선 굵은 외모와 허스키한 목소리 그리고 세련되었다는 느낌을 찾을 수 없는 춘자라는 이름까지, 2004년 가요계에 등장한 춘자씨는 기존 여가수들과는 전혀 다른 색깔을 발했었습니다. 다름에 대한 거부감도 있었지만 꾸며진 여가수들의 이미지에 식상해 했던 대중들은 춘자씨의 중성적인 매력과 가감 없는 솔직함에 호감을 드러냈었는데요. 여성보다는 남성, 가공의 매력보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