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정려원 '귀신분장, 지하철 탄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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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46 조회 ㆍ 10년 전 업로드 #고뉴스TV정려원  #귀신분장  #지하철

정려원씨가 귀신 분장을 한 채 거리를 활보하고 지하철을 탔습니다. 영화 '두 얼굴의 여친' 에서 여주인공 아니와 하니역을 맡은 정려원씨는 공포영화 홍보를 위해 귀신이 되어야 했던 것인데요. 극중 아니는 '빨간신'이라는 공포영화 홍보를 위하여 빨간신을 신고 귀신 분장을 한 채 거리에서 돌아다니는 아르바이트를 하는데요. 김혜수씨 주연 공포영화 '분홍신' 개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