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故홍성민 빈소, ‘주인잃은 기타’ 안타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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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 인기곡 ‘기억날 그날이 와도’를 부른 가수 홍성민이 뇌출혈로 별세,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홍성민은 지난달 31일, 서울 신촌의 한 카페에서 급성뇌출혈로 쓰러졌다. 이후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뇌사상태에 빠졌다. 고인은 1주일간 산소 호흡기에 의지하며 투병해 왔으나, 6일 오후 11시 30분 경 끝내 세상을 떠났다. 향년 43세. 고인의 빈소는 서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