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투야 김지혜, '털 때문에' 생긴 별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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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48 조회 ㆍ 10년 전 업로드 #고뉴스  #투야  #김지혜

6년만에 가수겸 연기자로 컴백하는 투야의 김지혜가 30일 서울 논현동 마벨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고뉴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솔직 담백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김지혜는 학창시절 때 "솜털이 많아서 복숭아라는 별명이 있었다."며 "별명만 얘기하고 부연설명을 안하면 역시 별명도 예쁜거 얘기한다고 하지만, 알고 보면 아니다."며 웃어보였다. 김지혜는 ‘PINK RUU’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