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장영달 “80년 북에서 쳐들어온 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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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9 조회 ㆍ 10년 전 업로드 #고뉴스장영달  #“80년  #북에서

장영달 열린우리당 원내대표는 31일 영화 ‘화려한 휴가’ 관람 대열에 동참했다. 장영달 원내대표는 상암 CGV에서 영화 관람 후 고뉴스 기자와 만나 “80년 목포 교도소에 있었는데 총소리를 들었다. 나는 당시 북에서 쳐들어 온 줄 알았다. 그래서 곧 총살당하겠구나 하는 생각을 했었다”고 말했다. <인터넷 신문 공인 1등 고뉴스 ⓒ 고뉴스 www.go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