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김정민 “박상민, 선생님으로 불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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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1 조회 ㆍ 10년 전 업로드 #고뉴스TV김정민  #“박상민  #선생님으로

'사랑과 야망' '외과의사 봉달희' 등 선 굵은 드라마에서 차분히 연기력을 향상 시켜온 김정민양이 아침드라마를 통해 다양한 연령층의 팬들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14살 나이에 청소년 드라마 '반올림'으로 데뷔한 김정민양은 10대 시절 대부분을 카메라 앞에서 보냈는데요. 현재 MBC 아침드라마 '내곁에 있어'에서 화목한 가정에서 부유하게 자랐지만 엄마의 비밀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