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이요원, 난생 처음으로 머리채 잡혀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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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963 조회 ㆍ 10년 전 업로드 #고뉴스이요원  #난생  #처음으로

7월 5일 용산 cgv에서 영화 '화려한 휴가' 시사회가 있었다. 배우 이요원이 영화 상에서 '태어나서 처음으로 누군가에게 머리채를 잡혀봤다'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머리채 잡히는 장면은' 마치 실제로 공수부대한테 쫓기고 머리채를 잡는 착각이 들 정도'라고 말했다. 경험이 없는 총 쏘는 장면 같은 경우에도 '감독님과 김상경이 많이 도와줬다'라고 말했다. ...